26 WINTER COLLECTION
Winter, as Usual
유르트의 26WI 시즌은 익숙한 일상 속 깊어지는 겨울을 이야기합니다.
아침에 꺼내 입는 스웨터, 문을 나서기 전 두르는 머플러, 늘 손이 가는 가방. 겨울의 하루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것들을 고르며 시작되곤 합니다.
계절이 돌아오면 포근한 옷을 고민 없이 꺼내 입듯, 늘 손이 가던 가방을 다시 찾듯, 함께한 시간이 쌓일수록 가까운 곳에 자리할 유르트의 겨울을 전합니다.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떠올리며, 오래 가까이 두고 싶은 유르트의 겨울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YURT × pocogrande
이번 겨울, 실을 엮어 익숙한 형상에 위트를 더하는 강보송 작가(@pocogrande)와 유르트가 만나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나누며, 좋아하는 것들을 가까이 두는 계절을 그려봅니다.
실 한 올 한 올을 쌓아 포근함 과 다정함을 담아내는 강보송 작가의 작업은 시간을 들여 형태를 완성하는 유르트의 태도와 닮아 있습니다.
이러한 공감에서 시작된 이번 시즌은 부드러운 니트 짜임과 자연스러운 가죽의 결에 단정한 실루엣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섬세한 일상의 옷차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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